자동차부품연구원(원장 최성규)이 내년에 자동차부품의 전문기술과 신기술 보급을 위한 교육과정을 대폭 확대한다.
자동차부품연구원은 내년에 첨단 기자재를 갖추고 실습위주의 현장 중심 교육과정으로 편성, 자동차부품관련 교육훈련 과정을 올해의 자동차부품설계기술 등 7개과정에서 16개 과정으로 대폭 확대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이와 관련 올해 28회에 걸쳐 실시한 교육횟수를 35회로 늘리면서 6백90명을 훈련시킬 방침이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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