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전력전자학회는 22일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에 배수억 수영전기 회장(62)을 선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내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확정했는데 전력전자 학술대회는 7월 중순경 개최키로 잠정 결정했으며 국제적 규모의 학술회의는 10월에 개최키로 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 신임 회장에 선출된 배수억 회장은 1956년 이화전공사에 입사한 이래 전무이사, 대표이사를 지냈으며 86년 수영전기기업 대표이사 회장으로 취임했다.
<박영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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