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터스 디벨럽먼트가 「스마트스위트」 소프트웨어 개발인력의 일부를 감축했다고 「인포월드」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로터스는 정확한 숫자를 밝히지 않은 채 스마트스위트 개발부문에서 일하고 있던 3백여명의 인력중 일부를 감축했다고 밝히고 나머지 인원중 일부도 캘리포니아에 있는 개발부문에서 매서추세츠에 있는 본사로 자리를 옮길 것이라고 발표했다.
로터스측은 이같은 조치가 단순히 인력 재배치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내년 상반기 발표 예정인 스마트슈트의 차기 버전 개발작업은 차질없이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로터스는 전 세계에 약8천명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이중 3천명이 개발업무에 종사하고 있다.
<오세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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