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다스(대표 김진태)는 20일 의사들을 위한 인터넷 서비스인 의료샘에서 메디메디아코리아(대표 황금미)의 최신 처방 가이드인 KIMS를 서비스한다고 발표했다.
의료샘과 메디메디아코리아가 함께 제공하는 KIMS서비스는 보건복지부의 허가사항을 근거로 국내에서 시판되고 있는 의약품에 대한 정보를 쉽게 검색해 볼 수 있도록 구성돼 있으며 약품검색은 약품명, 제조회사, 판매회사, 성분, 적응증, 약효별 분류 등으로 검색할 수 있다.
KIMS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인터넷에 접속한 다음 의료샘 사이트(http://www.medikorea.net)에 방문, 주메뉴에서 KIMS를 선택하거나 직접 KIMS서비스 사이트(http://kims.medikorea.net)로 접속하면 된다.
KIMS는 지난 87년 설립된 메디메디아코리아가 세계적인 메디컬 커뮤니케이션 전문회사인 메디메디아 인터내셔널사로부터 최신 정보를 제공받아 발행하는 최신 처방 가이드 아시아판의 하나로 현재 연 3회(2, 6, 10월) 발행되고 있는 국내 유일의 의약품 색인책자다.
<박효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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