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정보시스템 공급업체인 인포뱅크(대표 박태형)가 최근 네덜란드 트립테크社로부터 기술을 도입, 물류운송관리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인포뱅크가 개발한 물류운송관리시스템은 실시간 플래닝과 스케줄링이 가능하며 최적화 알고리듬을 이용, 자동으로 급배송(Dispatch)할 수 있다.
또 위치추적시스템(GPS)과 무선망을 이용한 차량의 실시간 위치파악, 그룹 및 개별 차량간의 실시간 메시지 전달 등이 가능하며 차량별 실시간 운행정보와 운전자별 운행행태를 수집 및 분석해 차량대기시간 단축, 공차운행 감소, 운행거리 감소, 유류절감, 잔업근무시간 감소 등 효과를 거둘 수 있다.
국내 운송 관련업체들이 이 시스템을 활용할 경우 그동안 수작업에 의존해오던 물류운송 관리업무의 전산 처리가 가능하다.
<구근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이통3사, '번이'보다 '기변' 장려금 높여…가입자 유치경쟁 소강
-
6
중국판 서브컬처 GTA '이환' 상륙... 오픈월드 물량 공세
-
7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8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9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10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