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세이프웨이(대표 임상빈)가 차량 운전자의 차선 변경시 우측 후방시야를 40。 가량 확대시켜 사각지대를 획기적으로 줄인 「이중 안전 룸 백미러」를 개발, 공급에 나선다.
이 제품은 기존 평면거울이 후방시야가 제한되는 단점을 보완, 상하 및 좌우로 조작이 가능한 1/3 크기의 볼록렌즈 거울을 부착해 차선 변경시 운전자의 시야를 넓히면서 안전도를 높였다.
이 회사는 지난달 부터 안양공장에서 본격 생산에 들어가 내수 판매 및 하반기중으로 특허를 획득한 미국 등을 대상으로 수출에도 나설 계획이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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