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대표 이종수)이 일본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보편화돼 있는 「취소버튼 엘리베이터」를 개발, 본격 보급에 들어간다.
LG산전은 엘리베이터 이용자에 대한 서비스 차원에서 잘못 누른 층버튼을 연속해 두번 더 누르면 지정이 취소되는 취소버튼 엘리베이터를 개발해 시판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취소버튼 엘리베이터는 승객이 카 안에서 가고자 하는 층버튼을 잘못 눌렀을때 해당 버튼을 두번 연속 누르면 컴퓨터가 처음 명령을 자동으로 취소하는 제어원리를 이용한 것이다. 이 기능의 탑재로 이용자들의 시간낭비와 짜증을 해소할 수 있게 됐으며 어린이들의 장난을 막아 소비전력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영하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