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대표 이종수)이 일본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보편화돼 있는 「취소버튼 엘리베이터」를 개발, 본격 보급에 들어간다.
LG산전은 엘리베이터 이용자에 대한 서비스 차원에서 잘못 누른 층버튼을 연속해 두번 더 누르면 지정이 취소되는 취소버튼 엘리베이터를 개발해 시판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취소버튼 엘리베이터는 승객이 카 안에서 가고자 하는 층버튼을 잘못 눌렀을때 해당 버튼을 두번 연속 누르면 컴퓨터가 처음 명령을 자동으로 취소하는 제어원리를 이용한 것이다. 이 기능의 탑재로 이용자들의 시간낭비와 짜증을 해소할 수 있게 됐으며 어린이들의 장난을 막아 소비전력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영하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