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체신금융분산시스템 구축 사업자로 선정된 현대전자와 총금액 3백64억원의 시스템 구축 용역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 내용에는 체신금융분산시스템 구축 개발외에도 현행 전산시스템의 일부 위탁운영과 2000년 표기문제 해결등을 포함하고 있다.
개발 내용은 현재의 페쇄형 시스템을 개방형 시스템으로 전환하고 1개 중앙센터에서 처리하던 업무를 8개 지역센터로 분산처리하는 것이다.이번 프로젝트에는 대형 SI업체를 포함,총25개 전문소프트웨어업체에서 연인원 약 7천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장길수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