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이홍순)는 기업체 전산실 등에서 특정용도로 사용되는 시스템용 고속프린터인 「디노시리즈」 2개기종(모델명:TGLP1630,1660)을 이달말부터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명령압축형태인 RISC방식에서 탈피해 인텔 펜티엄 1백66MHz CPU를 사용해 데이터처리 기능을 대폭 향상시켰으며 4백dpi의 고해상도에 A4용지 기준으로 분당 30장을 출력할 수 있다. 또한 직경 8미크론의 초미립자 토너를 사용해 화질 및 선의 재현성이 뛰어나 토너 소모율을 줄였다. 삼보는 이 제품을 관공서, 대기업, 금융권을 대상으로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갈 계획이다. 문의: 37743917
<김영민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