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동통신(대표 이봉훈)이 매월 15일을 「고객만족 점검의 날(Happy CS day)」로 선포하고 이날 서울이통 영업소에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시티폰을 무료통화서비스를 제공한다.
13일 서울이동통신은 그동안 고객만족 차원에서 인천영업소가 자체적으로 운영해온 시티폰 무료 통화서비스가 예상 보다 좋은 반응을 보임에 따라이를 전 영업소로 확대해 이번달부터 전국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서울이동통신은 고객용 유선전화를 모두 시티폰으로 교체키로 했으며 고객들이 서비스 만족도를 평가할 수 있는 「고객만족도(CS)」평가도 동시에 시행할 방침이다.
<강병준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