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환경부가 환경기술개발원을 통해 발주한 한강유역 대상의 「수질환경정책수립 지원시스템」 구축사업비가 당초 예산의 절반 정도인 8억원으로 대폭 삭감되자 지리정보시스템(GIS)업체들은 『너무 심하다』고 볼멘소리.
올들어 특히 환경부의 환경망 구축에 큰 기대를 걸어 왔던 GIS업계는 『알 만한 사람들이 더 심하다』면서도 대형 발주가 별로 없는 여름이어서 「울며 겨자먹기」식의 저가발주 프로젝트 입찰에 참여할 수밖에 없다는 분위기.
그러나 업계 일각에서는 『최근 강원도 환경GIS 구축사업이 1억여원의 저가로 낙찰된 경우에서 보듯이 업계가 그동안 제살깎아먹기식 GIS 사업수주를 한 것이 동기를 부여한 것 아니냐』며 자성해야 한다는 시각을 보여 주목.
<이재구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4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5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6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7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8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9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5〉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상)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