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기기 제조업체인 텔슨전자(대표 김동연)가 광역 무선호출기(삐삐)를 내장한 플립형 시티폰(CT2) 단말기인 「칼리스타」를 개발, 이달 말부터 본격 출시한다.
크기 1백18*54*24mm, 배터리를 포함한 무게가 1백40g인 이 시티폰 플러스 단말기(모델명 TMT300)는 자동 스캔기능을 비롯해 호출메시지 저장 삭제기능, 수신전계강도 표시기능, 8가지 벨종류 선택기능, 12개의 메모리 다이얼기능 등을 갖췄다. 알카라인 배터리 채택시 연속통화 13시간, 대기 1백86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2
KT “18조 들여 'AX플랫폼' 도약”
-
3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4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5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6
KT, 3년간 12조 투입…AX플랫폼 기업 도약 총력
-
7
KT에스테이트, 최정규 전 LG AI연구원 그룹장 영입
-
8
[전파칼럼] 보이지 않는 전장, 전파가 우주 패권을 설계한다
-
9
메모리값 급등에 스마트폰 가격 '도미노 인상'…갤럭시Z8 영향권
-
10
[ET톡] 주파수 재할당 제도개선 서둘러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