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2천5백년전 중국의 춘추전국시대를 배경으로 한 역사 시뮬레이션 게임이 출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흔히 시뮬레이션 게임은 어려운 장르로 인식돼 있으나 이 게임은 기존 역사 시뮬레이션 게임과는 달리 룰과 조작이 간단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또 후대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사상가인 공자와 병법가인 손자의 교훈및 지식을 게임을 통해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교육적 효과도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게임에 등장하는 컴퓨터 장군들은 메모리기능을 갖고 있어 승리한 전쟁, 패한 전쟁, 배신자 등을 완벽하게 기억해 전쟁에 이용한다. 예를 들어 전쟁에서 패배한 장군은 상대장군에 대해 복수하기 위해 다음 전쟁에서는 굉장한 계략을 사용해 게이머의 플레이를 돕는다.
이 게임에는 게임의 룰은 물론 역사해설과 인물소개, 게임의 전략과 전술이 담겨져 있는 메뉴얼과 해설분이 함께 제공돼 게임을 좀 더 재밌게 즐기는데 도움을 준다. 공급사:신라음반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