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정보통신(대표 심중섭)이 광운대의 종합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
광운대의 종합정보시스템은 21세기 가상대학 실현을 위한 정보통신 인프라 구축 사업으로 학사행정관리는 물론 인터넷 서비스,도서및 경영정보 서비스,취업정보 서비스등을 제공하는 것이다.
코오롱정보통신은 광운대 전자계산소내에 학사행정, 사무 자동화, 인터넷 웹, 방화벽용 서버를 각각 1대씩 설치하고 개방형 3계층 분산 클라이언트/서버 방식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종합정보시스템은 크게 학사관리시스템(입시, 성적, 학적, 대학원 관리),행정관리시스템(인사, 회계, 예산, 취업관리),정보검색시스템(강의정보, 학술정보, 학교정보),사무자동화 시스템(전자우편, 전자결재, 문서관리)등 4개 시스템으로 구성된다.
코오롱은 내년 6월말까지 광운대 종합정보시스템 구축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장길수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