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다음달 1일부터 개통키로 했던 경기 고양시 등 4개 지역의 시티폰(CT2) 상용서비스가 보름정도 앞당겨 15일부터 개시됐다.
한국통신, 서울이동통신, 나래이동통신 등 수도권지역의 시티폰사업자들은 기지국 설치작업 등이 예정보다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경기도 고양, 구리, 남양주, 하남 등 4개 지역에 대한 상용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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