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의료정보(대표 이상현)가 분당 재생병원에 종합의료정보시스템을 공급한다.
9일 KCC의료정보는 분당 재생병원과 선마이크로시스템스의 유닉스서버 「엔터프라이즈5000」 4대와 「엔터프라이즈3000」 3대, 「울트라서버」 3대, 「네트라서버」 1대 등 총 15대의 중대형컴퓨터로 구성된 종합의료정보시스템을 공급키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종합의료정보시스템은 오는 9월 KCC의료정보가 자체개발한 의료정보시스템 「포인트」와 TP모니터 「포르테」 및 오라클의 관계형데이터베이스로 구축 완료될 계획이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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