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애로 및 전문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위한 「기술지도 인력POOL」이 구축된다.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의 기술애로 해결을 지원하기 위해 현직자와 퇴직자, 해외기술인력 등 각 분야 전문가 5천명으로 구성된 기술지도 인력POOL을 구축, 오는 7월부터 운영키로 했다고 3일 발표했다.
중기청은 오는 7월까지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기술지도가 가능한 대학교수와 연구원 등 일정한 자격을 갖춘 고급기술인력을 확보해 인력정보를 데이터베이스(DB)로 구축하고 공중통신망을 통해 인력지원을 원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중기청은 기술지도 인력POOL의 활성화를 위해 오는 2000년대에는 기술인력 정보를 2만명 규모로 확대하는 한편 계속적으로 최신 정보를 수록,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욱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또다시 미뤄진 '디지털자산기본법'…스테이블코인 시장서 한국 '낙오'
-
2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3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4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렬 매우 유감, 끝까지 파업 막겠다”
-
5
[ET특징주] SK하이닉스, 증권가 '310만' 전망에 주가 7%↑… 삼성전자도 상승 전환
-
6
신한카드, '고유가 피해지원금' 원스톱 서비스 제공
-
7
삼성전자 노조 '이익 15%·상한 해제' 고수…업계 “도미노 리스크” 우려
-
8
부실기업 퇴출 빨라진다…내년부터 코스피 시총 500억·코스닥 300억 미달 상폐 대상
-
9
오경석 두나무 대표 “업비트, 거래소 넘어 온체인 금융 플랫폼으로 도약”
-
10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총파업 시계 다시 간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