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텔레콤(대표 송기출)이 삼성전자와 공동으로 배터리 수명이 기존 단말기보다 2∼3배 더 연장된 저속 광역단말기를 개발하고 다음달부터 공급한다.
이 제품은 무선호출 가입자를 캠코드로 분류한 호처리 방식을 채택하여 단말기 동작률을 반으로 감소시킨 반면 단말기 배터리 수명을 2∼3배 늘려 배터리 교체시 번거로움을 해소했다.
「해피텔 01577」 전용 모델로 개발된 이 단말기는 △스톱워치 기능 △멜로디 선택기능 △배터리 잔량 표시기능 등을 가지고 있으며 무게는 배터리를 포함해 45g 정도다.
<강병준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