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오는 9월 개통예정인 FLAG 해저광케이블의 운용, 유지보수 업무를 맡게 될 거제해저중계국을 27일 개국한다.
부산, 제주, 태안에 이어 네 번째로 세워지는 거제해저중계국은 한국을 포함해 극동동남아중동유럽을 연결하는 총연장 2만8천km의 세계 최장 해저광케이블인 FLAG케이블의 운용 및 유지보수 업무를 맡게 된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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