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전화카드 및 고속도로카드 제조업체인 코코마가 보급형 카드전사장비 공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3일 코코마(대표 박민용)는 그간 국내 공급해온 대일본인쇄(주)의 전사장비가 고가인 점을 감안,프랑스 프리빌리지사의 저가 제품인 「P-300」「P-400」등 시리즈를 국내 공급키로 했다.
코코마는 이와함께 전사기 공급 모델을 다양화하기로하고 고급형 전사기인 일본 대일본인쇄의CPX-10000모델과 프랑스 프리빌지자사의 보급형 제품인 P-500 및 600 모델을 추가로 도입키로 했다.
CPX-10000장비는 RF/IC카드전사시 카드재질 및 두께의 차이등으로 인해 발생하는프린팅 불량을 해결하고 프린트헤드의 수명을 연장시킨게 특징이다.
한편 코코마는 전사기에 필요한 카드, 소모품, 발급SW 등 모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제품공급을 위해 각 지역 대리점 모집에 들어 갔다.문의 02-593-0100
<구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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