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용 배기통 생산업체인 한영공업(대표 홍기표)은 최근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전자식안정기 사업에 참여,하반기부터 제품을 생산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한영공업은 에너지절약시장의 활성화로 각광받고 있는 전자식안정기사업이 유망할 것으로 보고 최근 이 사업을 담당할 전자전기사업부를 신설하는 한편 정전시에도 형광등을 사용할 수 있는 정전대비용 전자식안정기를 개발,하반기부터 공급할 예정이다. 회사측은 이 제품이 절전기능을 강화해 기존 전자식안정기에 비해 10%이상의 절전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밝혔다.
<권상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