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EDS시스템(대표 김범수)은 인천 신공항건설공단의 「환경종합센터」 마스터플랜 수립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이에따라 LGEDS시스템은 올해말까지 신공항 건설공단의 종합환경센터 마스터플랜 수립 작업을 완료,환경감시, 환경관리, 환경예측시스템등을 통합 종합적인 환경방지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인천 신공항이 구축할 예정인 종합환경센터는 공항에서 발생하는 대기, 수질, 해양오염, 소음, 지반진동등 환경 영향요소를 측정,센서나 해양부표를 통해 24시간 지속적으로 추적하고 원격제어하는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특히 LGEDS시스템은 이번 사업을 위해 독일의 뒤셀도르프 공항,캐나다의 토론토공항,미국의 덴버공항등 8개 해외 공항의 환경감시시스템 현황을 조사 분석,인천 신공항의 환경센터 구축에 활용할 계획이다.
<장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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