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파수공용통신(TRS) 제 1전국사업자인 한국TRS가 유니콘전자통신 등 3개사와 무선데이터통신용 하드웨어(HW)및 소프트웨어(SW) 공급협력계약을 체결했다.
노을환 한국TRS 사장과 소영식 유니콘전자통신 사장, 조돈수 한국GPS 사장, 전광철 열림정보통신 사장은 지난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TRS 본사강당에서 「TRS를 이용한 AVL서비스 사업제휴 계약식」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TRS는 다음 달 초부터 소규모 물류현장을 우선 대상으로 위성위치측정시스템(GPS)를 이용한 차량위치추적서비스(AVL)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3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4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5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6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7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
8
KTV 원장에 이창태 전 SBS플러스 대표 임명
-
9
“멀티는 선택, 고립은 유지”... 서브노티카2, 협동 도입에도 정체성 지킨다
-
10
LGU+, 이마트서 '알뜰폰플러스' 운영…오프라인 접점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