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파수공용통신(TRS) 제1 전국사업자인 한국TRS의 무선데이터통신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SW) 공급업체로 유니콘전자통신 등 4개사가 선정됐다.
한국TRS(대표 노을환)는 최근 상용서비스에 나설 무선데이터통신 하드웨어 및 SW공급사로 유니콘전자통신, (주)신화, 한국GPS 등 3개사를, SW공급업체로 열림정보통신을 각각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TRS는 다음 달 초부터 우선적으로 소규모 물류현장을 대상으로 위성위치측정시스템(GPS)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한편 하반기부터 서비스 종류를 확대할 예정이다.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