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지난주 초부터 본사를 비롯한 각 사업장에 외부인의 출입을 엄격히 통제하는 조치를 내려 각 사업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어리둥절.
삼성전자를 방문하는 고객들은 『삼성전자는 종전에도 외부인의 사무실 출입을 통제했으나 사전에 연락하면 사무실 출입이 일부 허용됐는데 지난주부터는 접견실 이외의 사무실 출입이 더욱 힘들어졌다』고 전언.
삼성전자의 한 관계자는 『지난주 초부터 외부인의 사무실 출입을 가급적 삼가라는 지시가 떨어졌다』고 밝히면서 『자세한 까닭은 모르겠으나 사내 정보 보안의 중요성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노사문제에 대비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고 설명.
<이희영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