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데이타시스템(대표 남궁석)은 VOD(주문형 비디오) 저작도구인 「스마트 스튜디오 2.1」의 해외 수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미국의 베스콤사에 이제품을 수출한 삼성데이터시스템은 해외 시장 진출을 더욱 가속화하기위해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미국 뉴 올리온즈에서 열린 NCTA(美케이블 TV연합회) 전시회에 이제품을 출품한데 이어 하반기에는 웨스턴 케이블 쇼(美)에도 출품할 계획이다.
삼성데이타시스템은 베스콤,GI,마이크로웨어등 업체와 협력관계를 맺은데 이어 오라클,디지탈등 업체와도 기술 제휴를 추진중이다.
이와 함께 DAVIC이 정보통신망 분야의 국제 표준으로 자리잡고 있음을 감안,DAVIC 규격에 맞는 VOD저작도구 신버전을 개발할 계획이다.
<장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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