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IBM이 도스 PC용 브라우저를 개발했다.
「日經産業新聞」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일본 IBM은 도스 환경의 PC에서도 인터넷 검색 등을 가능케 하는 소프트웨어인 「웹보이 포 도스 버전 3.0」을 개발, 4월 29일부터 출하를 시작한다.
이 소프트웨어는 일본 국내용 PC사양인 도스/V 기종 가운데 92년 출하를 시작한 「도스J5.02」 이후 버전을 탑재한 IBM PC 및 호환기종에서 작동된다. 이 제품은 인텔의 386SX 이상급 MPU와 5MB이상의 메모리, 5MB이상의 빈 HD 공간만 있으면 사용이 가능하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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