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통신을 통해서도 개인과 법인의 신용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데이콤은 최근 한국신용정보(대표 장홍열)와 「나이스(NICE) 신용정보」 제공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이를 천리안을 통해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개인과 법인의 비금융기관 정보인 소비자 신용거래정보, 법인 및 기업신용거래 정보, 비금융기관 신용공여 및 불량거래정보를 제공하며 금융기관 정보인 금융기관신용거래 정보 및 불량거래정보를 함께 제공한다.
또 백화점, 자동차, 가전, 리스, 렌탈사 등의 신용정보와 컴퓨터통신, 전화요금 등 정보통신요금 연체 현황도 파악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월 5만원의 기본료로 2백건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2백건 초과시에는 건당 5백원의 추가요금이 부과된다.
<장윤옥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애플,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 공개…329만원부터
-
2
애플, '아이폰18 프로' 공개…가변 조리개·A20 프로로 카메라·성능 강화
-
3
애플 '에어팟5'…ANC 강화·시리 AI·실시간 번역 지원
-
4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5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6
[뉴스 줌인] 애플 가세에 폴더블폰 대중화 속도…판 커진다
-
7
SKT, '모두의 AI' 컨소시엄 출범…의료·돌봄·교육 등 8개 특화 서비스 개발
-
8
애플 차세대 워치12·울트라4…심박 측정 정교해지고 배터리 늘었다
-
9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10
애플 첫 폴더블 한국 출시 10월 이후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