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김용서)은 오는 5월 10일부터 19일까지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2회 부산 동아시아 경기대회의 종합정보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12일부터 시험 가동에 들어갔다. 쌍용정보통신의 종합정보시스템은 종합정보서비스시스템,경기운영시스템,대회관리시스템등을 구성되어 있으며 대회기간 동안 어떤 상황에서도 전산장애를 방지할수 있도록 개방형 시퀀트 시스템 2대를 서로 엮는 클러스터링 기법을 활용,무장애 시스템을 구현한게 특징이다.
또한 경기장, 선수촌, 공항등을 네트워크로 상호 연결함으로서 각 경기장및 시내 주요 장소에설치된 단말기를 통해 세부 경기종목의 진행상황,인력,숙박,수송,입장권 관리,경기일정,선수프로필등 각종 인명정보,기타 대회관련 정보는 물론 교통, 관광, 문화등 부대 정보를 실시간으로 신속하게 제공하게 된다.
특히 쌍용정보통신은 이번 부산 동아시아 경기대회의 참가선수및 기자단,관람객들이 종합정보시스템을 손쉽게 이용할수 있도록 음성,화상등으로 제공되는 멀티미디어 시스템과 터치스크린 방식을 도입했다.
<장길수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