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T&일렉트로테크코리아(대표 김태수)가 액체상태의 특수물질을 이용, 웨이퍼의 미세증착 및 고도평탄화가 가능한 플로필(Flowfill) CVD 「Planar 200」을 국내에 공급한다.
반도체 제조공정의 웨이퍼 증착과정중 금속층간의 절연막인 IMD(Inter Metal Dielectric)막을 형성하는 데 사용되는 이 장비는 기존 CVD 장비들과 달리 고체가 아닌 액체상태의 물질을 사용함으로써 증착되는 절연막의 깨짐 및 수포발생 현상을 최소화한 새로운 형태의 화학증착 장비다.
2백56MD램 이상에 대응가능한 이 장비는 형성되는 증착막의 절연도가 2.0 이하로 기존 장비들에 비해 2배 이상 낮을 뿐만 아니라 고도로 평탄화된 표면을 형성함으로써 화학, 기계적 연마(CMP) 등의 추가공정이 필요없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주상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