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 이어 한계사업 정리를 계속하고 있는 LG전자가 이번에는 미국시장에 수출해온 제빵기사업에서도 손을 떼기로 결정.
제빵기는 그동안 LG전자가 유일하게 창원공장에서 생산, 전량 미국 등 북미시장에 수출해왔는데 최근들어 수출채산성이 나빠질 뿐 아니라 다른 수출제품과의 연관성도 없어 자원집중 경영노선에 배치됨으로써 이번에 정리키로 했다는 후문.
LG전자는 또 현재 중소 협력업체로부터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으로 운영중인 소형가전제품에 대해 전면적인 사업정리 여부를 검토중이며 오디오 테이프 등 일부 품목도 제빵기에 이어 곧 철수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업계의 관심이 집중.
<이윤재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10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