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문서관리시스템(EDMS) 공급업체들이 시장 활성화를 위해 공동 마케팅 및 협의회 구성 등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눈길.
한국아이시스, 트라이튼테크, 왕IST 등 주요 EDMS 공급업체들은 최근 모임을 갖고 시장형성 초기단계에서는 일단 시장외형을 불려야 한다는 『파이의 논리』에 공감하고 이를 위해서는 필요하다면 언제 어디서나 만날 수 있어야 한다는 공동 입장을 피력.
이에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기존 다른 소프트웨어분야처럼 지나친 경쟁으로 스스로 시장을 도태시키는 우를 범하지 않기로 다짐한 것은 일단 매우 바람직한 일』이라고 평가하고 『EDMS업계가 소프트웨어시장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 다른 분야에도 파급시켜주길 기대한다』고 한마디.
<김상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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