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항공이 당초 이달로 예정했던 디지털 카메라 출시를 5월 이후로 연기함으로써 당분간 수입품의 독주가 계속될 전망.
삼성항공측은 디지털 카메라 출시연기에 대해 『디지털 카메라의 상품화 개발은 이미 끝났으나 아직까지 국내시장 여건이 성숙되지 않았다는 판단에 따라 출시 일정을 다소 늦추기로 했다』고 설명.
그러나 업계 일각에선 디지털 카메라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삼성전자 등에 PC용 주변기기로 공급하려는 계획이 아직까지 성사되지 못해 출시가 미뤄진 게 아니냐는 후문.
한편 삼성항공은 지난해 국내업체로는 처음 개발한 41만 화소급의 3배줌 디지털카메라(모델명 SSC-410N)를 올해 총 3만대 생산할 계획.
<유형오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2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3〉한국 제조업, AI를 어떻게 내재화 할 것인가? (중)
-
3
[전상욱의 AX시대의 고객경험] 〈10〉 생성의 시대, 해석의 시대
-
4
[기고]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의 핵심, 다양성에 있다
-
5
BNI Korea, 2026 내셔널 콘퍼런스 성공적 완료
-
6
[인사]ICT폴리텍대학
-
7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7〉 [AC협회장 주간록107]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AI 성장사다리 다시 세워야 한다
-
8
[부음] 김성범(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인)씨 부친상
-
9
[부음] 김정호(전 한국경제신문 사장)씨 장인상
-
10
[부음] 김병직(문화일보 대표이사 사장)씨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