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일본 자동차업체인 도요타사는 주력 업종인 자동차에서 탈피해 사업다각화 방안으로 세계 원거리통신 분야에서 적절한 제휴자를 찾고 있다고 오쿠다 히로시 사장이 최근 밝혔다.
오쿠다 사장은 일본 해외특파원클럽 모임에서 『역사적 순환원리로 볼 때 60년 이상 이익을 낸 단일 업종은 없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도요타는 금세기 말에는 주택, 원거리통신과 같은 자동차 부문 이외 사업에서 이익 발생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월드컵 보며 축구 배운다”…슈팅·드리블 다 되는 축구천재 '아틀라스'
-
2
'블루 오리진' 로켓 발사대서 대형 폭발… 스페이스X 추격에 브레이크
-
3
삼전처럼 파업 외칠라…TSMC 회장 직접 나서 “올해 성과급 30% 이상 인상”
-
4
전쟁 와중에 백악관서 '900억 격투기쇼'…트럼프 팔순잔치 무대는 'UFC 옥타곤'
-
5
3000조→2700조…상장 앞두고 몸값 낮춘 스페이스X, 왜?
-
6
AI 메모리 열풍 폭발…나스닥 또 최고치, 마이크론 시총 1조달러 돌파
-
7
'패배 인정' 싫은 트럼프…'450조' 이란 재건 배상금, 미국 돈 안쓰고 걸프국에 손 벌려
-
8
로봇부터 우주비행사까지…NASA 도시급 '달 기지 프로젝트' 공개
-
9
만 80세 앞둔 트럼프, 결국 건강검진…“모든 수치 완벽” 직접 밝혔다
-
10
“트럼프 닮은 덕에”… 축제 제물 될뻔한 물소, 방글라 정부까지 도축 막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