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대표 손명원)는 2천3백 DOHC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무쏘 가솔린 2.3」 모델을 개발, 10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판되는 「무쏘 가솔린 2.3」은 최대속도 시속 1백90㎞에 자동변속기, 운전석 에어백, ABS, 구동제어시스템(TCS) 등을 장착, 운전자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확보했다.
또 차량소음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6중 구조의 방음패드와 5링크&코일스프링 방식의 현가장치, 6매 CD 오토체인저, 열선내장형 아웃 사이드미러 등을 갖추고 있다.
<김홍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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