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설비업체인 신신기계제작소(대표 장효건)는 최근 2대의 차량을 한꺼번에 입고시킬 수 있는 엑스트라 슈퍼파킹 시스템(모델명 SPT-8000DP3)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신신기계가 내놓은 이 시스템은 2대의 차량을 좌우 이동방식으로 격납, 입고시킴으로써 입출고 시간을 대폭 줄였으며 DDS(Digital Drive Servo)제어방식을 채택, 조작이 간편하다. 또한 출고예보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고객의 불만을 줄였으며 입출고를 다원화할 수 있어 다양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다.
신신기계제작소는 이 시스템을 국내서는 처음으로 부산의 대성복합상가에 설치했는데 6백여대 규모다.
<박영하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