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통(대표 최좌진)은 12일 서울 가든호텔에서 의사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동 홍채진단 시스템 시제품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발표한 제품은 눈의 홍채가 마치 TV화면처럼 신체의 건강상태를 일목요연하게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개발한 것으로 컴퓨터에 의한 홍채영상 분석을 통해 질병을 자동 진단하는 첨단 의료기기로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박효상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