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김택호)이 농협중앙회가 농협유통, 물류정보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농협수퍼마켓 판매시점정보관리(POS)시스템 공급업체로 선정됐다.
현대정보기술(HIT)은 농협중앙회가 20여억원을 들여 서울지역을 비롯해 경기, 인천지역의 단위농협 수퍼마켓 3백여 점포에 POS시스템 공급을 지원하는 농협정보화 프로젝트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현대정보기술이 수주한 POS시스템 공급프로젝트는 국내 수퍼마켓 POS공급으로는 최대 규모로 자체기술로 제작한 국산 PC-POS시스템(모델명 HD-7000)을 내년 3월까지 공급하게 된다.
농협중앙회는 앞으로 단위농협 수퍼마켓의 자발적인 정보화를 유도,농협의 지속적인 유통, 물류정보화를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구근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