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콘(대표 차동해)는 최근 포항제철이 발주한 제선종합관리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이번에 구축한 시스템은 제철소의 원료, 소결, 고로, 화성 등 제선부문의 조업상황을 컴퓨터를 통해 통합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작업상황의 모니터링뿐만 아니라 조업계획의 수립과 작업의 이상유무 및 원인분석 등이 가능한 최첨단 시스템이다.
<정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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