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新소프트웨어상품상」11월 수상작으로 FE(대표 이경순)가 개발한 컴퓨터 PC게임용 소프트웨어 「야화」를 선정했다.
「야화」는 전략형 게임소프트웨어에서 볼 수 있는 치밀한 구성과 관리, 대전 액션게임에서 느낄 수 있는 통쾌함을 접목시킨 전략 대전형 액션게임으로 일제시대를 배경으로 주먹세계를 소재로 하고 있다.
멀티미디어 형의 치밀한 구성과 화려하고 섬세산 6백40*4백80해상도 그래픽을 채택하고 있으며 워크스테이션의 알리아스 프로그램으로 제작, 기존 3D 스튜디오 형태의 그래픽이 가진 웅장함을 훨씬 뛰어넘는다는 심사위원들의 평을 받았다.
일제시대의 주먹세계를 복합적인 방법으로 구성, 사용자가 한시라도 한 눈을 팔지 못하도록 흥미진진하게 진행시키고 있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시상식은 5일 정보통신부 22층 회의실에서 열린다.
<최승철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