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자사의 스포티지가 미국의 대표적 남성 교양지인 「맨스 저널」에 의해 미국 남성들이 가장 갖고 싶어하는 자동차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 잡지는 스포티지가 대상차량중 가장 뛰어난 디자인을 자랑하고, 주행성에서 최고의 성능을 갖고 있으며, 종합적인 상품성 측면에서도 「무명의 신인이 메이저리그에서 4할대의 타율을 기록한 것」과 비유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홍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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