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니웰(대표 권태웅)은 지난 20일 LG트윈타워 대강당에서 석유화학, 정유, 환경, 수처리업체 등 관련업계 관계자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분산제어시스템(DCS)인 「TPS시리즈」의 신제품 발표와 함께 세미나를 가졌다.
이날 세미나에는 미국 하니웰 본사의 게리 버드 등 4명의 전문 엔지니어가 초청돼 시스템 기술에 관한 특강을 가져 호응을 얻었다.
이날 발표된 「TPS시리즈」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DCS에 윈도 네트워크를 적용한 개방형 시스템으로 공장내 제어정보와 경영정보 등 모든 정보를 통합관리할 수 있는 차세대 시스템이다.
〈정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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