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대표 정몽규)는 엔진성능과 적재능력이 우수한 25톤 트럭을 개발, 7일부터 시판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트럭은 국내 대형트럭 가운데 최대의 적재량과 최고의 엔진출력(4백10마력)을 갖추고 있다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현대자동차는 특히 대형트럭으로는 처음으로 자사가 개발한 터보 차저 인터쿨러엔진을 장착, 운영경비를 절감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고 말했다.
이 제품의 가격은 7천1백90만원이다.
〈김홍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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