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크사가 계측기기업체 최초로 평생무상보증제도를 도입, 이달부터 본격 시행한다.
6일 한국플루크(대표 정태영)는 11월 1일 이후 구입한 디지털멀티미터(DMM) 20/70/80시리즈〈사진〉는 제품의 수명이 다할때까지 전세계 플루크사에서 수리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한국플루크측은 『평생무상보증을 실시하는 DMM 3개 모델의 수명은 최고 1천억시간이며 웬만한 추위와 더위에도 견딜 수 있는 우수한 내구성을 갖춘 제품』이라며 『자사 DMM의 우수성을 확신, 이러한 제도를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플루크는 본사와 협력, 평생보증제도 대상모델을 확대하는 한편 기술부 인원을 보강, 애프터서비스 지원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김홍식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