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이 일본 KDD社와 공동으로 한일간 국제 디지털 TV중계서비스를 시작했다.
1일 한국통신은 일본의 직접위성방송서비스인 퍼펙TV의 한국어채널 운영사업자인 KNTV社에 한국의 케이블TV 프로그램을 24시간 중계하기로 하고 일본 KDD社와 국제 디지털 TV중계 협정을 최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약으로 日KNTV社는 1일부터 한국통신 인텔샛 위성을 통해 日KDD社에 보내온 프로그램을 일본내에서 실신으로 송하며 그 대가로 한국통신에 월3천만원씩을 지불하기로 했다.
계약기간은 3년이며 중계될 프로그램은 케이블TV 뉴스채널인 연합TV 프로그램이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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