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김용서)은 한국통신의 인터넷서비스인 「코넷」 확장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내년 3월 완공 예정인 이 사업은 강릉,마산,울산 등 3개 권역에 E1(2.048Mbps) 노드를 새로 구축하고 의정부,안산,안양,용인 등 전국 17개 지역에 T1(1.544Mbps)E1급의 간이 노드를 구축하는 것이다.
또 T1급이던 서울인천, 서울수원간 주통신망을 T3(45Mbps)로 교체 증설할 방침이다.
<장윤옥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2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3
단독LG유플러스, 차량용 AI 에이전트 출격…'익시 드라이브' 선보인다
-
4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5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6
삼성 갤럭시 'GOS' 소송전 4년 만에 종료…국내외 8건 모두 종결
-
7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8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9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10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