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공업협회(회장 한승준)는 폐차대수의 증가에 따라 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자원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폐차해체 매뉴얼을 통일해 제작키로 했다고 9일 밝혔다.
협회는 이를 위해 폐차 해체공정에서 재질별 분별이 용이하도록 폐차해체 매뉴얼도면에 플라스틱부품 재질별 색상을 명기하는 한편 폐차시 발생되는 연료, 윤활류 등 액상재료의 회수를 쉽게하고 회수시간을 단축키 위해 회수방법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명기하기로 했다.
〈김홍식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