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그룹(대표 라제훈)은 출입통제용 RF/IC카드 단말을 제어할 수 있는 멀티디바이스 컨트롤시스템을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신기그룹이 개발한 멀티디바이스컨트롤러(모델명 MDC2700/2500)는 수십대에서 수백대의 RF카드리더를 제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출입자에 대한 스케줄 기능을 갖고 있다.
IC카드를 비롯해 MS카드, 스마트카드 등 모든 카드리더와 인터페이스할수 있어 기존에 설치한 단말기와 쉽게 연결할 수 있다.
특히 프로토콜이 다른 종류의 단말기기를 한데 묶어 통신을 할수 있어 지능형빌딩시스템(IBS)및 공장자동화(FA)용 기기로도 활용할 수 있는게 특징이다.
신기그룹은 이 제품을 이용해 현대그룹과 외환은행 등에 RF출입통제시스템을 구축한데 이어 선경그룹에도 이 시스템을 공급할 계획이다.
<구근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3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7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8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9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
10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