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회장 이동훈)는 8일 부산 상공회의소 세미나실에서 생산성 향상을 위한 신경영혁신 모델 설명회를 개최한다.
부산, 경남지역 기업체들의 경쟁력 제고와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되는 이번 설명회는 경영혁신을 위한 현장조직설계 방향, 기술경영 전략, 전략적 성과 측정시스템 등 생산성본부가 지난 1년간 조사, 연구한 경영혁신 및 생산성 향상 모델이 집중 소개될 예정이다.
〈박효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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