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계전(대표 문성주)은 최근 자사가 개발한 빌딩자동화시스템(BAS)의 핵심분야인 조명제어시스템이 신기술제품에 대해 부여하는 국산신기술(KT)마크 심사에서 적격업체로 선정됐다.
이번에 KT마크 심사에서 통과한 조명제어시스템은 이 회사가 2년간 10억원의 개발비를 투입해 개발한 것으로 건물내 모든 조명을 두가닥의 배선으로 통제할 수 있는 2선 단일형 조명제어시스템으로 이미 지난 7월 국립품질기술원으로 부터 EM마크를 획득한 첨단 시스템이다.
특히 지능형빌딩시스템(IBS)의 자동제어 신호전송용 통신선(CVV1.25-C)을 이용해 두가닥의 동일 버스상에 스위치, 릴레이 제어기 등과 마스터 컨트롤러를 연결해 제어하는 획기적인 시스템으로 네트워크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 통합감시제어가 쉽고 시스템 단독운전은 물론 BAS이나 출입자관리시스템과도 연결돼 IBS도 구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정창훈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9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